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3관왕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나마디 조엘진은 2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400m 계주 결선에서 이시몬(국군체육부대), 이규형(경산시청), 김시온(경산시청)과 함께한 경상북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39초16의 기록으로 우승을 합작했다.
그는 지난 19일 열린 남자 일반부 100m에서 10초35를 기록하고 첫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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