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아파트 매물이 7만 건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23년 8월 28일(6만 9167건) 이후 처음이다.
무엇보다 토허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매매 거래 시 2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되면서 전세를 낀 매매(일명 갭투자 )가 사실상 불가능해진 점이 매물 급감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토허구역으로 지정되기 전에 전세를 낀 매매가 활발히 이뤄졌고, 이후 규제 강화로 매물이 빠르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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