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가 커피전문점 '빈스앤베리즈' 운영사인 한화B&B(한화비앤비)의 청산 절차를 시작했다.
청산인에는 한성구 한화비앤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한화비앤비는 한화갤러리아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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