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 전 대표는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KT CEO를 3년 동안 하면서 펨토셀 취약점을 제가 발견하지 못했고 개선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만약 KT 펨토셀의 부실한 관리가 원인이었다면 그것은 오히려 막기가 쉽다"며 "그게 아니고 다른 방식을 통해서 망에 접속한 거라면 국가적인 차원 또는 통신사업자 간의 협력을 통해서 문제가 다루어져야 하고 해결책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기술적 문제 말고 현재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함과 직무대표가 이야기하는 수습 방안이 근본적 치유 방안이 된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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