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격수가 심우준 대신 이도윤, 우익수가 김태연 대신 최인호가 들어간다.
이도윤은 3차전 삼성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2025시즌 6번 승부해 2안타를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8-6으로 이기고 있었던 1차전 7회 초, 선발 자원 문동주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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