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격수가 심우준 대신 이도윤, 우익수가 김태연 대신 최인호가 들어간다.
이도윤은 3차전 삼성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2025시즌 6번 승부해 2안타를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8-6으로 이기고 있었던 1차전 7회 초, 선발 자원 문동주를 투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만원 관중 앞에서 시즌 홈 첫 승,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 [IS 승장]
‘문원♥’신지, 웨딩드레스 피팅만 ‘14벌’…“1년 전 다 골랐다” [IS하이컷]
KBS 현직 기자, 음주운전으로 7대 들이받아…KBS 측 “즉시 보직 해임”
조인성, SNS 악플 몸살…환율 발언 재소환에 댓글 ‘갑론을박’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