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공언 "없어선 안되는 존재"…깨어나라 '8할 타자' 구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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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공언 "없어선 안되는 존재"…깨어나라 '8할 타자' 구자욱

박진만 감독이 2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 경기 전 열린 인터뷰에서 구자욱을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구자욱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8경기 28타수 4안타를 기록 중이다.

구자욱은 이날 선발인 류현진 통산 상대 9타수 4안타 타율 0.444, 1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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