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캐러거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살라가 버질 반 다이크처럼 선발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이 적히는 선수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리버풀은 두 번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난 살라가 선발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살라는 안필드에선 선발로 나서야 한다.리버풀이 경기를 주도하고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플레이할 것이다.그런 상황에선 대부분 살라가 득점한다.하지만 원정 경기에서, 측면 수비수를 돕는 부분에 있어서 살라가 선발로 나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살라가 벤치행을 받아들일 것 같냐는 물음에는 “괜찮겠냐고? 아마도 아닐 거다”라며 “하지만 나이가 들면 그걸 이해해야 한다.특히 자신이 잘 못하고 있을 때 그렇다.그런 상황에서 무슨 주장을 할 수 있나? 지금은 불평할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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