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현대백화점(069960) 대표가 ‘농약 우롱차 사태’와 관련해 사과했다.
지난해 현대백화점 내 카페 매장에서 판매된 대만산 우롱차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되며 식품 안전 관리 부실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현대백화점 대표가 국감장에 직접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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