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한 고시텔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6분께 수원시 영통구 신동의 한 건물 5층에 위치한 고시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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