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사진 왼쪽)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2025년도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또 인공지능(AI) 가짜의사를 악용한 의약품 허위광고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장 의원은 "미국이 지난 8월 26개 주요 의약품 원료(API)를 전략비축 대상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정부는 어떤 품목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수출에 직결되는 사안인데도 복지부와 식약처 모두 '미국이 공개하지 않아 모른다'는 답을 내놨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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