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가 2세 준비를 위해 아내 원진서와 함께 한의원을 찾았다.
이날 윤정수는 '찐친'이라는 33년 경력의 한의사를 아내 원진서와 함께 만났다.
한의사 지인은 "나는 정수가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라며 "정수가 자유로운 영혼이라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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