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그룹 컨트롤 타워 재건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필요성을 재차 역설했다.
이 위원장은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그룹 컨트롤 타워 재구축과 관련해 "제 개인적인 신념은 여러 번 말씀드렸고, 위원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분이 공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이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가 꾸준하게 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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