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찰 주도 국제공조협의체 출범…캄보디아 등과 공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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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 주도 국제공조협의체 출범…캄보디아 등과 공동작전

한국·캄보디아·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국이 참여하는 '국제공조협의체'가 오는 23일 출범한다.

한국 경찰청이 주도하는 국제공조 협력 플랫폼으로 동남아시아 지역 스캠(사기) 범죄와 관련해 정보공유·공동작전·피해자 구조 등을 통합하겠다는 구상이다.

'초국경 범죄 생태계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 인공지능(AI) 혁명으로 인한 기술적 변곡점에 대응하는 미래치안 ▲ 경찰역량 국제 표준화 ▲ 글로벌 치안 거버넌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을 중심으로 5일간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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