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영섭 "피해사실 고지 불충분 반성, 全 고객 고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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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영섭 "피해사실 고지 불충분 반성, 全 고객 고지로 확대"

김영섭 KT 대표는 21일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피해 사실 고지 대상을 전체 고객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KT는 지난달 18일 침해 흔적 4건과 침해 의심 정황 2건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KISA에 침해사고를 신고하는 등 무단 소액결제 사태와 관련한 조치에 돌입했다.

소액결제 피해자는 368명, 전체 피해금액은 약 2억4300만원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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