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주요 구급 소모품 6종 중 5종이 현장에서 재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심폐소생술 7천788회, 기도확보 7천506회, 성문외 기도확보 6천819회, 비강호흡유지 1만9천862회, 안면 마스크 사용 6천536회, 비재호흡마스크 산소공급 2만1천753회다.
다른 구급 소모품 구매 수량도 안면 마스크는 4천146개(6천536회 사용), 기도유지기 4천875개(7천506회 사용), 성문외 기도유지기 4천491개(6천819회 사용) 등으로 사용 건수를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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