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천년한지협동조합은 25일 청평면 장지방에서 한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지방 전통 한지를 비롯한 문화예술인 특별작품 전시, 한지 뜨기와 부채·서책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4월 유네스코 본부에 한지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했으며 등재 여부는 내년 12월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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