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해 거액의 사기 범행에 가담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A씨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범죄조직에서 활동하며 1천400억원대의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범죄 조직은 1천700여명으로부터 1천400억원을 가로챘고, A씨는 범죄 수익으로 1억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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