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판"... 화성 동탄2 임대아파트 직원들 기강해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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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술판"... 화성 동탄2 임대아파트 직원들 기강해이 논란

화성 동탄2신도시 한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당직 근무 중 술판을 벌이다 입주민에게 적발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LH는 현장을 조사, 탕비실에 있던 직원 4명 중 시설과장 등 2명이 각각 막걸리 1병씩 마신 것을 확인했다.

B씨는 “주차 차량 등록을 위해 관리사무소를 방문, 직원들이 술을 마시고 있어 휴대폰으로 촬영했다”면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니 입주민으로써 불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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