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발전은 집만 새로 짓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문화, 체육, 교육 인프라가 함께해야 완성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20일 출입기자단과 함께 신길뉴타운에 위치한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를 방문해 이 같이 밝혔다.
연면적 7471㎡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도서관과 체육시설이 함께 구성된 복합 문화시설이다.
최 구청장은 "제2세종문화회관이 여의도에 들어서면서 문래동에는 구민 전용 문화시설인 ‘문래 예술의전당’을 새롭게 조성된다"며 "결과적으로 1+1 효과를 본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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