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현석동 국화정원에 황톳길 조성을 마치고 개장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황톳길은 총길이 80m에 달하는 맨발 산책로다.
구는 '도심 속 쉼터 황톳길' 조성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황톳길 11곳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2곳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월정신 헌법에"…5·18 46주년 광주 금남로 시민 메아리(종합)
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키로…사측 대표 교섭위원 교체
데뷔전에서 다쳤던 한화 화이트, 복귀전 6⅓이닝 2실점 호투
오늘 서울 도심 연등으로 물든다…'로봇 스님'들도 함께 행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