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현석동 국화정원에 황톳길 조성을 마치고 개장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황톳길은 총길이 80m에 달하는 맨발 산책로다.
구는 '도심 속 쉼터 황톳길' 조성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황톳길 11곳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2곳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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