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식품의 맛을 구현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노아스팜(대표 장영준)이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사를 포함한 국내외 5개 투자사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아스팜은 바이오·AI·향미화학 기술을 융합해 식품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핵심 원료 ‘향미인자’를 개발한 기업이다.
노아스팜의 기술은 이들 원료가 최상의 조건에서 수확된 맛과 향을 천연 원료 대비 수천 배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재현할 수 있어 식품 기업의 대안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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