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의 한 염전에서 지적장애인이 40년 가까이 노동착취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피해자는 20대 때 실종된 뒤 60대가 돼서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장 씨 여동생은 “‘어머, 오빠가 살아 있었어?’ 하고 가족들이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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