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 우리나라 수출이 긴 추석 연휴 영향으로 1년 전보다 8%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늘었지만 대미 수출은 뚜렷한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중국, 미국, 대만 상위 3국의 수출 비중은 45.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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