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Oasis)가 16년 만에 한국 팬들과 재회한다.
오아시스 두 멤버는 해체 이후에도 꾸준히 한국을 찾았다.
리암 갤러거는 2011년과 2017년에, 노엘 갤러거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단독 공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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