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설들의 피로연 #결혼식"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준빈은 자신의 사무실에 초대한 어몽, 오리뽀를 초대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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