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빵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발견돼 화제다.
발견 당시 빵은 검게 탄화된 상태였지만 표면에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다.
발굴된 빵에서 특히 눈여겨볼 점은 바로 표면에 새겨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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