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돈 없는 아르헨, 생존 위해 싸우고 있다"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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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돈 없는 아르헨, 생존 위해 싸우고 있다" 발언 논란

지난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워싱턴으로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농가가 아르헨티나에 더 많은 혜택을 준다고 느끼고 있는 것에 뭐라고 답하겠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이 보도했다.

이어 그는 "아르헨티나는 돈이 없고 아무것도 없다.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며 "난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좋아하고 그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르헨티나가 잘 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는 하지 마라.그들은 죽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백악관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조우한 트럼프 대통령은 밀레이 정부를 칭찬하면서도 "선거에서 지면, 지원은 없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선거에 직접 개입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는데, 이번에도 아르헨티나의 '잔인한 현실'에 대한 발언으로 충격을 줬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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