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는 지난 2년 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코로나19로 인해 2023년 가을 개최) 결승에서 세운 1분44초40의 한국기록이 남자 자유형 200m 최고 레이스였다.
8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던 남자 자유형 200m 아시아기록을 한국 수영의 대들보 황선우가 크게 무너트렸다.
황선우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궈낸 종전 한국기록과 비교해 모든 구간에서 빨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