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바람 50번 피운 뻔뻔男에 "개X 같은 소리" 역대급 분노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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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바람 50번 피운 뻔뻔男에 "개X 같은 소리" 역대급 분노 (물어보살)

'물어보살' 서장훈이 바람기 있는 남자 사연자에 분노했다.

무슨 고민으로 왔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남자 사연자는 "제가 사귀는 동안 50번 넘게 바람을 피웠다"고 전했고, 이수근은 "그 정도로 매력 있진 않은데.왜 이야기를 만들어서 와"라며 돌직구를 전했다.

서장훈은 "그런데도 결혼이 하고 싶어? 니가 바람 피우든 말든 아무 상관 없다.근데 내가 분노하는 이유는 너(여자 사연자) 때문이다.어떤 사람이 도대체 바람 50번 피우는 걸 참아 주냐.결혼하고 애 낳고 바람피우며 어떡할 거냐"며 여자 사연자를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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