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측이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폭로자가 다시금 글을 올렸다.
또 A씨는 "한국말 잘 못 하는 건 독학하고 수업으로 공부한 적 없어서 그렇다.사기꾼도 아니고 진짜 독일인이다"라며 "일하는 중이라 제대로 읽지는 못했지만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나의 사생활이든 뭐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이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이이경의 사생활이라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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