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5주기 앞두고 'KH 유산' 재조명...선한 영향력 모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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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5주기 앞두고 'KH 유산' 재조명...선한 영향력 모범 평가

오늘 25일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5주기를 앞두고, 그가 우리 사회에 남긴 유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른바 'KH(Lee Kun-Hee) 유산'으로 명명된 그의 사회환원은 문화예술과 의료기부는 물론 우리나라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도록 하는 정신적 자양분으로 사회에 스며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족은 한국 미술계 발전을 위해 이 선대회장이 평생 모은 문화재와 미술품 2만3000여점을 국가기관 등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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