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22·강원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쑨양은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 기록을 세웠다.
19일 강원 동료들과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6초’ 만에 UFC 챔피언 된 조슈아 반 “나 오기 전까지 플라이급 엉망, 日 타이라와 경기 기대”
‘앤디♥’ 이은주, KBS에 2억 8천만원 받는다…임금 소송 일부 승소
[TVis] “역시 재력가”…야노시호, 아유미에 200만원 명품 선물 (편스토랑)
IOC, 트렌스젠더 女 종목 출전 금지…2028 LA 올림픽부터 적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