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카드 대출 연체 규모가 1조5000억원으로 4년새 2배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카드 대출 연체 규모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출 대비 연체 비중이 가장 큰 카드사는 비씨카드로 22.9% 였으며 ▲우리카드 7.5% ▲국민카드 5.8% ▲하나카드 5.6% ▲신한카드 4.3%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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