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일 캄보디아 범죄조직 배후로 알려진 '프린스 그룹'에 대해 신속하게 금융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 위원장은 "현재 외교부, 기재부와 함께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도 캄보디아 범죄 관련조직 및 가담자들을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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