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직을 놓고 맞붙었던 김동연 지사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성남분당을)이 또 한 차례 충돌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두 사람은 경기도 내 중국인 부동산 거래량 증가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이슈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는 김은혜 의원과 답변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사진=경기도) 이날 오후 질의에서 김 의원은 “(김동연) 지사님 취임 이후에 경기도 내에서 중국인이 산 땅을 보니까 2022년 이후에 필지만으로 하면 150% , 토지를 구입하는 가액 기준으로 하면 200% 가까이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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