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협력 없이 한국이 독자적으로 원전 수출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지난해 8월부터 인지하고 있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지난해 8월 한국형 원전이 웨스팅하우스의 원천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고 '결정'을 내렸다.
당시 미국 에너지부는 한수원·한국전력공사, 웨스팅하우스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비공개 회의에서 아르곤연구소의 기술 검증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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