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복귀 후 골 맛본 홍명보호 골잡이 손흥민·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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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복귀 후 골 맛본 홍명보호 골잡이 손흥민·오현규

10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홍명보호 골잡이 손흥민(LAFC)과 오현규(헹크)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미국 진출 후 9번째 골로, 손흥민은 MLS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올렸다.

아울러 손흥민의 득점으로 LAFC는 창단 260경기 만에 정규리그 500호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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