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미국의 항공우주 및 방산기업인 L3Harris 컨소시엄이 방위사업청의 항공통제기 2차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항공통제기 2차 사업’의 사업수행업체로 대한항공-L3Harris 컨소시엄을 의결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항공통제기 사업을 통해 최신 특수임무 항공기의 개조·통합 및 정비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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