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5개월 활동 마무리한 ‘2025년 청소년의회’ 본회의·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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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5개월 활동 마무리한 ‘2025년 청소년의회’ 본회의·수료식 개최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2025년 청소년의회 본회의 및 수료식’을 열고 약 5개월간의 의정 체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의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안양시의회는 매년 다양한 의정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준모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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