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증여 건수는 2만 5391건으로, 전년보다 올해 4.1%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강남구는 13.2%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건수는 507건으로 서울 내 가장 많은 증여건수를 기록했다.
윤석열 정부가 보유세 부담을 낮춘 영향도 있었지만, 최근 보유세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며 서울을 중심으로 증여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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