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다이치 전 에버턴 감독이 노팅엄포레스트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거론됐다.
노팅엄이 올 시즌 벌써 두 명의 감독을 경질했다.
포스테코글루의 노팅엄은 8경기 2무 6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냈고 지난 첼시전 0-3 대패를 끝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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