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2연패’ 씨름 남자 대학부 소장급 80kg 금메달 김준태 [영광의 얼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국체전 2연패’ 씨름 남자 대학부 소장급 80kg 금메달 김준태 [영광의 얼굴]

20일 BEXCO 제2전시장(5B)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남자 대학부 소장급 80㎏급에서 정성재(동아대)를 2대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한 김준태(인하대)의 우승 소감이다.

올해 대회를 앞두고 잘 풀리지 않아 걱정이 많았지만, 타이틀에 집착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한 결과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오는 2026년 프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이번 대회 금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둔 느낌이 들어 좋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