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김영원(하림)과 '기대주' 전재형 간의 맞대결이 PBA 128강전에서 성사됐다.
전재형은 이번 시즌 드림투어에서 두 차례 8강에 진출했고, 3차투어(NH농협카드 챔피언십) 128강에선 와일드카드로 출격해 '헐크' 강동궁(SK렌터카)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김영원과 전재형의 128강전은 23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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