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미국 몬태나 주지사를 접견하고 미국 비자제도 개선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그레그 지안포르테 미 몬태나 주지사를 만나 한국과 몬태나 간 협력 강화 및 한미관계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지안포르테 주지사는 "몬태나 출신 장병 124인의 유해가 한국에 묻혀있다"며 방한 중 이들을 기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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