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김밥·크로플…‘평범한 한 끼’가 외래객 입맛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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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김밥·크로플…‘평범한 한 끼’가 외래객 입맛 사로잡았다

전통 한식을 넘어 라면, 김밥, 크로플, 편의점 간식 등 ‘한국인의 일상 한 끼’가 새로운 여행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카드 결제 기준으로 성장률이 가장 높은 메뉴는 아이스크림(35.0%), 편의점 음식(34.0%), 와플·크로플(25.5%) 순이었다.

올해 1~7월 사이 외국인 결제 건수는 카페 890만 건, 베이커리 300만 건, 햄버거 230만 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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