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황제' 쿠드롱이 8년 만에 '세계3쿠션선수권 '왕좌에 올랐다.
20일 SOOP은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 '제77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승리를 통해 지난 2017년 '세계선수권' 우승 이후 8년 만에 왕좌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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