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톤 물량 경매에…날것은 쓰지만 천천히 말리면 달콤해지는 '국민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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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톤 물량 경매에…날것은 쓰지만 천천히 말리면 달콤해지는 '국민 과일'

상주시는 곶감용 떫은 감 온라인 전자경매를 시범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전자경매 계획 물량은 30톤 규모다.

곶감용 떫은 감은 10월 중순부터 농가 직접 또는 지역 농협에서 선별해 공판장으로 옮겨 경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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