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농촌진흥청 수도권 잔류부서 전북 이전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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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농촌진흥청 수도권 잔류부서 전북 이전 결실

윤준병 국회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농촌진흥청 부서 수도권 이전 시도를 저지한 데 이어, 수도권에 잔류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부서 중 일부를 전북특별자치도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의 추진계획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농촌진흥청의 수도권 이전 시도를 저지하는 데 앞장선 윤 의원은 진정한 균형성장을 위해선 수도권에 잔류한 농촌진흥청 부서를 모두 전북혁신도시에 이전해야 함을 상임위 등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결과 농촌진흥청의 수도권 잔류부서 전북 이전 추진은 윤 의원의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농촌진흥청 부서의 수도권 이전 논란을 전북도민과 함께 저지한 데 이어, 지역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이전의 취지를 제대로 반영하도록 수도권 잔류부서의 전북 이전을 강조한 끝에 거둔 성과"라며 "농촌진흥청의 나머지 잔류부서까지 완전하게 이전하여 농진청이 균형성장 및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시대적 책무를 다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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