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혐의 재판 15번 연속 불출석...재판부 "불이익은 본인이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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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혐의 재판 15번 연속 불출석...재판부 "불이익은 본인이 받는 것"

12·3 비상계엄을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15회 연속 불출석했다.

이에 따라 이날도 피고인 없이 진행하는 궐석 재판이 이어졌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15일 재판 당시에도 윤 전 대통령이 불출석하자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을 향해 "불출석하면 불이익을 본인이 받는 거니까 설득을 좀 해달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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