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은 본사의 상생 정책을 바탕으로 다점포 매장 비중이 전체의 약 20%에 이르렀다고 20일 밝혔다.
설빙이 집계한 전국 가맹점 현황에 따르면 다점포로 운영되는 매장은 총 107개로 파악됐다.
이 중 2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가장 많고, 3개 이상 매장을 맡은 점주도 1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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